개점 1주년을 맞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 달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호텔과 카지노, 리테일 등
3개 부문에 걸쳐
지난달 매출이 처음으로 2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호텔 부문의 경우
지난 달 매출액만 115억원으로
개관 1년 만에 처음으로 100억원대 매출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호텔 부문의 총운영이익도 7억3천만원을 달성해
지난해 10월 처음
흑자로 전환한 이후
3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