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비닐하우스 화재…2천400만원 재산피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1.10 10:42

어제(9) 아침 7시 35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한 비닐하우스에서
보온용 백열등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창고 1개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천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