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NH농협은행과 KB국민은행,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평균금리는 3.66%에서 4.24%로 집계됐습니다.
은행별로는 NH농협은행이 4.24%로 평균 금리가 가장 높았고, 이어 우리은행과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2.5%내외였던 평균금리와 비교해 보면 6개월 사이 최고 1.44%포인나 오르며 서민 부담을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