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돼지· 소 사육두수 전년대비 소폭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1.22 14:45

제주지역의 돼지와 소 사육 농장은 감소한 반면
사육두수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도내 돼지 사육두수는
54만7천820마리로 1년 전 52만3천450마리로 2만4천마리 증가했습니다.

한우와 육우 등 소 사육두수도 3만6천806마리로
전년대비 2백 여마리 늘어났습니다.

반면 돼지 농장과 소 사육농장은 전년도보다 각각 3곳과 5곳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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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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