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거짓표시 최다 품목은 두부, 배추김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1.22 14:50

지난해 원산지를 속여 표시하다 적발된 최다 품목은
두부와 김치로 조사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에 따르면
지난해 원산지표시 위반 적발 건수는 66건으로
이 가운데 가장 많은 품목은 두부류로 26건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중국산 배추김치를 국산으로 팔다 적발된 건수도
16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돼지고기와 소고기, 고사리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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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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