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닷새동안 20만명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설 연휴 기간 관광객 20만 7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2% 많은 것으로 하루 평균 4만 1천여 명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연휴기간 항공기 평균 탑승률은 91.6%로 예상됩니다.
또 중문관광단지 등 특급호텔과 렌터카 예약률은 70에서 80%, 골프장 예약률도 대부분 90%에 이르는 등 관광 특수가 예상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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