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설 화폐 발행액 1,087억원…37% 감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1.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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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지역 설 명절 전 화폐 발행액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지난 17일부터 오늘(28일)까지 도내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는 1천 8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순발행액 규모는 지난해보다 42억원, 37.2%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 기간 화폐발행액은 90억원, 환수액은 48억원 각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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