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의 1일 확진자수가 연일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는 3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제주도민은 330명이고 도외 출신은 5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가 237명, 20대 이하 111명, 60대 이상 34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달 들어 어제까지 확진자는 1천 787명로 지금까지 전체 누적 환자인 7천 295명에 25%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격리중인 확진환자는 1천 921명으로 2천명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