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진도 노선 카페리 여객선 4월 취항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1 17:11

제주와 전남 진도를 잇는 뱃길이 오는 4월 열립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제주와 진도를 연결하는
카페리 여객선 산타모니카호가 오는 4월 취항합니다.

해당 여객선은
여객 정원 700명에
승용차 86대를 실을 수 있으며 하루 두 차례 왕복 운항합니다.

제주-진도 노선은 1시간 30분으로
완도 노선의 1시간 40분보다 10분 가량 빨라
제주와 내륙 간 최단거리 뱃길로 기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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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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