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 검사 확진률 25%…일주일만에 2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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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확진자로 500명이 넘는 대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PCR 유전자 증폭검사 확진률도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2일) PCR 확진비율은 24.83%로 검사를 받은 4명 중 1명은 양성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확진율이 11.5%였던 점을 감안하면 일주일만에 2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6개 보건소의 신속항원검사 양성율도 3.79%로 4%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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