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해상서 조업하던 60대 선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2.14 06:05

어제(13) 낮 12시 50분쯤
제주시 차귀도 서쪽 약 107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선원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60대 선원 A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환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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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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