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09명이 추가돼
누적 확자가 1만19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가운데 제주도민은 476명,
다른 지역 확진자는 33명입니다.
특히 어제 하루 PCR검사 확진율은 18.95%로
연일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전 주보다 1천700여 명 증가한 3천284명으로
하루 평균 46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도내에서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2천848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