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924명 추가…최다치 경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6 11:18
어제(15일)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24명이 추가돼 하루 1천명에 육박할 정도로 심각한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2천 400여 건의 진단검사 결과 9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 1천 67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확진자 가운데 96%인 884명이 도민으로 파악돼 지역 내에서 빠른 속도로 전파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 50대가 56%, 20대 미만이 36%, 나머지 8% 정도는 60대 이상이었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 도내 확진자는 938명으로 발표됐었지만 제주도는 역학조사 시스템 입력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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