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검사 10명 중 3명 이상 '양성'…확진율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6 11:22
제주에서 PCR 검사, 즉 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은 10명 가운데 3명 이상이 양성 판정이 나오는 등 확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15일) 2천 400여 건의 진단검사 가운데 양성 판정은 924명으로 확진율은 37.4%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확진율은 일주일 전인 15.1%보다 두배 넘게 높아진 것입니다.

한편 도내 6개 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양성판정받은 비율은 3.56%로 집계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