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박물관 설립·디지털 전시관 구축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7 11:02

제주도가
유네스코 소멸 위기 언어로 지정된
제주어 사용을 확산하고 가치를 보존하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인터넷 사전인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 등록된
제주어 어휘 실태를 파악하고
잘못 표기된 사례를 개선할 방침입니다.

내년부터 5년 동안 적용되는
제4차 제주어 발전 기본계획을 올해 안에 수립하고
제주어박물관 사전타당성 검토 예산도
올해 하반기 추경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 제주어 디지털 전시관 구축을 위해
국립국어원과 세부 협의에 나서고
국립 지역어 진흥원을
제주에 유치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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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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