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한라산 레이더 논란' 보도 우수작 선정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2.17 11:06

KCTV제주방송이 연속 보도한
한라산 1100고지 레이더 시설 논란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2021년 4분기 지역채널 보도분야 우수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한라산 레이더 논란 보도는
제주특별법상 원형 훼손을 막고 있는
절대보전지역에
레이더 시설을 설치한다는 내용으로
12차례 현장 취재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특히 인허가 과정의 불법성과 입지 선정의 타당성,
환경정책의 문제점 등을 밝혀내
사업 재검토를 이끌어내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