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취약시설 요양병원, 외부인 '출입 금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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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확산세가 심화되자 제주도가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에 외부인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제주도는 요양병원 내 고령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외부인의 출입을 일체 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 유지 관리 등에 필요한 필수인력을 제외하고 보호자 등도 출입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비접촉으로 가능했던 비대면 면회도 제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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