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관광사업체에 대한
코로나 방역 수칙 지도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유원시설과 휴양펜션,
야영장 등 관광사업체 320여 곳으로
객실 최대 투숙 인원 지침 준수 여부와
사적 모임 같은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는지도 점검합니다.
이와함께 손 세정제와 소독제 같은 방역물품도
필요한 시설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관광사업체 1천여 곳을 점검해
방역 수칙을 위반한 18곳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