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 검사 10명 중 3명 이상 '확진 판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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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확진자 1천이 넘어서는 가운데 유전자 증폭검사나 신속항원검사 양성률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7일) 하루 PCR, 유전자 증폭검사 확진율은 31.14%로 검사를 받은 10명 중 3명 이상이 확진판정을 받고 있습니다.

또 6개 보건소의 신속항원검사 양성률도 어제의 경우 4.67%로 처음으로 4%대로 올라서 확산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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