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모임 6명 유지하되 영업시간 밤 10시까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18 11:34
영상닫기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사적모임 인원을 현행 그대로 6명을 유지하되 영업 제한시간만 밤 10시로 한시간 늦추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거리두기 방침은 내일(1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3주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접촉자 추적 관리를 위한 QR코드나 안심콜, 수기 명부는 중단하고 접종 확인용 QR코드만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려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4월 1일로 한달 늦추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