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앞두고 영유아·학생층 확산 심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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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0명 가운데 4명 정도는 영유아와 초중고등학생으로 나타나면서 신학기를 앞두고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를 분석한 결과 영유아인 0살에서 9살까지 17.2%, 10살부터 19살까지의 10대는 19.9%를 보이고 있습니다.

10대 확진자 비율은 연령대 분포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저연령층의 경우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례가 많아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신학기를 앞두고 정상적인 학사일정 운영이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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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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