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표 축제인 들불축제가 다음달 18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드라이브인 관람이 도입돼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놓기에는 차량 500대가 입장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인 관람 신청은 다음달 2일부터 접수하며 현장 관람으로 250대가 추가 입장 가능합니다.
메타버스 가상공산을 활용한 각종 이벤트와 지역특산품 판매 라이브커머스도 마련되며 축제 기간 중에는 새별오름 등반이 통제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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