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체 전액관리제 위반 처벌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24 13:59

제주성원택시분회가 오늘(24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시 전액관리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관련 업체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법인 택시 기사들에게 월급을 주도록 한 전액관리제가
시행되고는 있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지입제가 운영되고
근로기준법마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공정한 임금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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