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살해사건' 무죄 판결, 검찰 항소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2.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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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제주에서 발생한 이승용 변호사 살해 사건과 관련해 1심 재판부가 살인 혐의에 대해 내린 무죄 판결을 내린 가운데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사실 오인과 법리 오해, 양형 부당을 이유로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피고인인 55살 김 모 피고인도 유죄를 인정한 협박 혐의에 대해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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