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연휴 입도 관광객 19만 1천명…29.5%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2.25 10:11
영상닫기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3.1절 징검다리 연휴 기간 입도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30% 가까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25일)부터 3.1절까지 닷새동안 19만 1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5% 증가한 규모로 하루 평균 3만 8천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간 항공편은 지난해보다 104편, 여객선도 9편 증편 운항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