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확진자 폭증…3·1절 기념식 취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25 10:24
영상닫기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올해 3.1절 기념식이 취소됐습니다.

제주도는 연일 1천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을 취소하고, 대신 3월 1일 오전 항일기념관 애국선열추모탑에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추모 참배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3.1절 기념식이 코로나로 인해 취소된 것은 지난 2020년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제주도는 기념식은 취소되지만 애국선열의 뜻을 기리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