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리서 탱크로리 전도 30대 운전자 중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2.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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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후 4시 58분쯤 대정읍 일과리 한 비닐하우스 부근에서 2.5톤 탱크로리가 전도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37살 이 모씨가 차량에 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비닐하우스에 주유를 위해 정차한 후 내리던 중 차량이 넘어졌다는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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