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6억 투입 서귀포항 정비…접안시설 보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2.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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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어항시설이 파손된 서귀포항을 정비합니다.

항만 접안시설을 지금보다 20cm 이상 높이고 노후되거나 훼손된 시설은 보수 교체할 예정입니다.

공사비 26억 원을 투입해 다음 달 착공해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귀포항 접안시설이 노후되면서 어선이 배를 대기 어렵고 대조기에는 일부 구역은 침수돼 안전 사고가 우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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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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