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화재 감지 시스템 구축…열화상카메라 설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2.27 09:32
도내 주요 항만과 국가어항에 화재 감지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제주도는 사업비 4억 2천만 원을 투자해 제주항과 한림항, 성산항 등 8개 항만과 국가어항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열화상카메라는 일정 온도 이상의 열 발생시 화재를 감지할 수 있으며 CCTV 관제센터에서 24시간 모니터링이 이뤄집니다.

지난 5년 동안 제주에서는 모두 18건의 선박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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