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관광업계, "무사증 입국·국제선 재개" 촉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2.27 11:11
지역 상공인과 관광업계가 코로나로 중단된 무사증 입국과 국제선 항공 운항 재개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와 제주도관광협회는 위드코로나 전환에 맞춘 도내 경기 회복 방안으로 무사증 재개와 국제선 조속 취항,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 자가격리 해제 등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생존 대안이 절실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긴급 호소문을 정부 부처와 지역 국회의원에게 전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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