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경지면적 매년 감소…개발·땅값 상승 영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2.27 15:58
영상닫기
제주지역 경지 면적이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도내 경지면적은 5만 6천 3백여 ha로 전년 대비 4% 줄었습니다.

2013년, 6만 3천 헥타르로 정점을 찍은 이후 8년 째 줄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통계 조사가 시작된 1975년 이후 가장 감소 폭이 컸습니다.

개발사업과 제주 이주 열풍으로 인한 건축 수요와 땅값 상승 여파로 경지 면적이 줄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