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관광객 16만명, 제주 중대고비 (아침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3.01 17:23

이번 3.1절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관광객 15만명 이상이 찾은 것으로 집계되면서
코로나 대유행중인 제주가 또 다른 중대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3.1절 징검다리 연휴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6만 6천여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다소 줄긴 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명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아직 확산세가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밀려든 관광객과
어제부터 완화된 방역체계까지 겹치면서
제주지역 확진자는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까지 확진자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며
방역체계 완화속에
모임 자제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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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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