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제주문화재 훼손 신고센터 운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3.02 13:47

제주역사문화재돌봄센터는
역사문화재돌봄사업의 일환으로
관리대상 문화재 338개소를 대상으로
문화재 훼손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리가 필요하거나 문화재 훼손이 우려되는 경우
전화접수나 QR코드를 통한
채팅 상담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문화재돌봄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된 문화재 보존을 위한
상시적 예방관리 사업으로
주기적인 모니터링 등을 통해 문화재의 심각한 훼손을 방지하고 쾌적한 보존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