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초 헌혈 700회 진성협씨 '희망영웅상' 수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09 09:58
제주은행은 도내 최초로 헌혈 7백회 이상 참여한 진성협씨를 올해 '희망영웅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진성협씨는 고등학생이던 지난 1981년 악성빈혈을 앓는 친구를 위해 처음 헌혈을 한 후 지금까지 40년 동안 헌혈에 참여해 제주에서 첫 번째이자 전국에서 5번째로 700회 헌혈자가 됐습니다.

제주은행은 굿네이버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도민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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