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재판부, 22일 첫 재판…내일 3차 직권재심 청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3.09 14:12

제주지방법원 4.3 재판부가
이달 말부터 처음으로 재심 재판을 실시합니다.

4.3 재심 전담 재판부인 형사 4부는
오는 22일 오전
고태명 어르신 등 33명이 청구한 재심 재판을 진행합니다.

4.3 전담 재판부 신설 이후
정식 재판이 이뤄지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4.3 사건 직권재심권고 합동수행단은
내일(10) 군사재판 수형인 20명에 대한
세번째 직권 재심을 제주지방법원에 청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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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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