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선 투표 관련 6건 신고 접수…1건 수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3.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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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뤄진 어제(9일) 하루동안 선거와 관련한 6건의 신고가 제주경찰청에 접수됐습니다.

신고 사례를 보면 한경면 조수2투표소에서 투표지에 도장이 명확하게 찍히지 않는다며 한 유권자가 소란을 부렸고

외도동 제3투표소에서는 한 주취자가 특정 후보를 뽑으라며 소란을 일으키는 등 소란행위가 4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신제주초등학교 앞에서 후보 벽보를 훼손한 사례 1건과 투표당일 특정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사례 1건 등입니다.

경찰은 단순 소란 사건은 현장 종결 처리하고 투표 당일 후보 지지 전화와 관련해서는 선관위 문의 결과 불법이라는 답변을 받고 수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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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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