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폭증에 병상 확보 비상…추가 지정 요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3.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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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산에 제주도가 병상 확보에 비상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수가 2만 6천여명에 이른 가운데 중증화율은 낮지만 기저질환과 연계된 입원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중증병상과 중등증 병상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중앙사고수습본부에 전담 병상 지정을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또 전문가 회의를 통해 코로나 환자를 일반병상에서 치료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지역 첫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을 내일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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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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