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해상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3.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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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낮 12시 40분 쯤 제주시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78살 A해녀가 의식을 잃은 채 동료 해녀들에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숨진 해녀의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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