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검사 수요 폭증…10명 중 6명 양성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3.12 11:37
영상닫기
하루 5천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PCR 검사 수요와 함께 확진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PCR 검사 수요 물량은 8천 5백여 건에 이르렀고 확진율은 60.93%로 처음으로 60%를 넘어섰습니다.

또 6개 보건소의 신속항원검사 양성률도 19.22%로 20%에 육박해 검사를 받은 5명 가운데 한명은 양성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PCR 검사 역량에 한계를 보이며 모레(14일)부터 전문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 PCR 검사 없이도 확진으로 처리됩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