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4일)부터 가족 확진자가 있더라도 학생들은 백신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등교가 가능합니다.
교육부는 내일(14일)부터 학생과 교직원은 동거인 자가격리를 면제하고 10일 동안 수동감시 대상으로 지정해 등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동거인 검사일 기준으로 사흘 내로 PCR 검사와 6-7일 차에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권고됩니다.
한편 새학기 적응기간이었던 지난 11일까지 제주에서 격리중인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는 5천 명이 넘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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