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동 타이어 자재 창고 화재 원인, '소각 부주의' 추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3.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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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제주시 화북동에서 발생한 타이어 자재 창고 화재 원인은 소각 부주의로 추정됩니다.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소방당국으로 어제(12일) 오후 창고 공터에서 고사목을 태우던 중 바람에 불티가 주변으로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12일) 오후 제주시 화북동의 한 타이어 자재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와 굴착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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