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한다며 신당 찾은 여성 추행 무속인 송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3.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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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신당을 찾은 30대와 40대 여성을 상대로 치료를 한다며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40대 무속인 A씨에 대한 사건 일체를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무속인 A씨는 퇴마의식을 진행한 것이지 추행을 한 게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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