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급식 인력 공백 대책 마련하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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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14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따른 학교급식 인력 공백과 노동 가중 사태에 대해 방관하지 말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다른 공공기관보다 열악한 조리인력 배치기준 때문에 조리종사자들은 동료들이 코로나 확진 판정으로 자가격리로 빠져도 대체인력을 충원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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