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칼호텔 115명 퇴직 신청…인력문제 마무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3.15 12:20
영상닫기
다음달 영업종료를 앞둔 제주칼호텔이 희망퇴직자를 접수 받은 결과 115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칼호텔 측은 추가 감원 없이 제주칼호텔 영업종료에 따른 인력문제가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희망퇴직 신청자에게는 나이와 근속 연수 등과는 관계없이 기본급 20개월 분을 희망퇴직금으로 일괄 지급하고 희망자에 한해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칼호텔네트워크는 최근 8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다음달 제주칼호텔 영업을 전면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