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양돈장 불, 돼지 2천 8백 마리 폐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3.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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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40분 쯤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양돈장 건물 7동 가운데 6동이 불에 타고 돼지 2천 8백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은 경찰과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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