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교원 증가…도교육청, 장학사 파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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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교사가 증가하면서 대체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중인 교사는 오늘 기준 29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업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주 초등학교 2군데를 시작으로 제주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 소속 장학사를 보내 수업 인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일선 학교에 파견된 장학사는 초등학교 5개교에 6명, 고등학교 1명 등 모두 1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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