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지난해 공영관광지 방문객 증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3.16 13:29
영상닫기
서귀포시의 공영관광지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천지연폭포와 정방폭포 등 6개 공영관광지의 방문객은 265만명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했습니다.

관람료 수입도 38억 원을 넘어 하루 평균 1천만 원 상당의 수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개 공영관광지 가운데 관람객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감귤박물관이었고 산방산 용머리해안이 유일하게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