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는 관광약자들을 위한
휠체어와 제주여행지킴이 무상 대여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여행킴이 대여 실적은 1천9건, 휠체어는 979건으로
전년보다 각각 400건, 240여 건 증가했습니다.
특히 최근 나홀로 여행 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임산부 등 관광약자의 비중도 높아지고 있어
편의서비스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휠체어와 여행지킴이는 제주공항과 제주항 여객터미널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