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부터 적정성 평가 거쳐 중증병상서 권고없이 '퇴실명령'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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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이 다음 주부터 코로나19 중증병상 입원자 중에서 병실 이동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에 대해 권고 절차 없이 바로 퇴실 명령이 가능해집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한정된 병상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중증병상 재원 적정성 평가와 격리해제 환자 전원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중증 병상에 입원 중인 환자 가운데 증상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경우 오는 21일부터 퇴실 권고 절차를 생략하고 바로 퇴실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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