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에 필로폰 투약한 주사기 버린 남녀 구속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3.19 12:06

제주경찰청은
하천에 필로폰 투약 주사기 수십여 개를 버린
30대 여성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40대 조직폭력배 남성을
마약류 관리에 대한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제주시내 하천에
필로폰을 투약했던 주사기 수십 개를 버렸으며
발견된 주사기에서는
필로폰과 혈흔 등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마약 판매책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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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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